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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이정재 "내 할리우드 데뷔가 아니라 리암니슨이 K무비 진출하는 것"

입력 2015-10-30 21:42:23 | 수정 2015-10-30 21: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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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인천상륙작전 이정재/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인천상륙작전 이정재/사진=한경DB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인천상륙작전' 이정재가 할리우드 진출에 대해서 언급했다.

30일 영화 '인천상륙작전' 제작발표회에는 이재한 감독을 비롯한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정준호, 김병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정재는 "리암 니슨과 함께 출연하니까 할리우드 진출하지 않느냐는 말에 리암 니슨이 K무비에 진출하는 거다"라고 말하며 할리우드 진출을 부정했다.

한편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테이큰'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리암리슨이 맥아더 장군을 맡아 화제가 됐다. 여기에 국내 톱스타배우 이정재와 이범수가 나란히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영화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는 2016년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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