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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빈지노, "가장 듣기 싫은 별명은…"

입력 2015-10-31 09:30:55 | 수정 2015-10-31 09: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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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빈지노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빈지노



'마녀사냥' 빈지노가 자신의 별명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MC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유세윤과 함께 래퍼 빈지노와 배우 서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신동엽은 “맘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대시하냐”고 빈지노에게 질문했다. 이에 빈지노는 “저도 먼저 대시를 하고 싶은데 소심한 성격이라 말없이 꼬신다”고 자신의 연애법을 밝혔다.

이어 빈지노는 “먼저 오게끔 한다”며 “일단 시간과 신경전이 필요하다. 시간으로 승부하려면 지루하더라도 밤 늦게까지 계속 있는 거다. 저는 질 게임은 안한다”며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빈지노는 싫은 별명에 대해 “하회탈과 E.T를 싫어했다”고 자신의 별명을 밝혔다. 빈지노는 “제가 웃을 때 주름이 너무 많아서 별명이 하회탈이였다”며 “주름이 7살 때도 이랬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빈지노는 “E.T도 마찬가지다. 그땐 배도 나왔으니까”라며 “이젠 나이가 들어서 주름에 대해 사람들이 의문을 안 가지니까 그런 별명을 잘 안듣는다”라고 이야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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