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화려한 유혹' 최강희-차예련, 외모에 빈틈이 없다

입력 2015-10-31 09:35:00 | 수정 2015-10-31 09:35:00
글자축소 글자확대
‘화려한 유혹’ 최강희와 차예련의 화보 같은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 연출 김상협 김희원) 측은 31일 최강희(신은수 역)와 차예련(강일주 역)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와 차예련은 석양빛이 일렁이는 강가를 배경으로 서로 마주보며 서있다. 최강희의 물기를 머금은 듯 맑고 촉촉한 눈빛에는 그녀만의 순수한 매력이 담겨있으며, 차예련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 27일 방송된 8회에서는 형우(주상욱 분)의 변심에 분노한 일주(차예련 분)가 은수(최강희 분)와 형우의 사이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은수는 일주가 형우와 연락이 안됐던 날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사실대로 고백해 안방극장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