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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익스프레스, '시트콤+버라이어티' 시도했지만…시청률 '청춘FC' 반토막

입력 2015-11-01 11:30:06 | 수정 2015-11-01 11: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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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익스프레스 / 청춘 익스프레스 사진=KBS2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청춘 익스프레스 / 청춘 익스프레스 사진=KBS2 방송 캡처


청춘 익스프레스

1일 첫 방송된 '청춘 익스프레스'가 저조한 시청률로 출발을 알렸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KBS-2TV '청춘 익스프레스'는 전국기준 2.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종영한 '청춘FC 헝그리일레븐' 최종회가 기록한 4.5%에 비해 1.7%P 하락한 수치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은 7.1%,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6.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KBS-2TV '청춘 익스프레스'는 비밀스러운 이삿짐센터를 소재로 한 '시트콤'과, 연예인들이 직접 이삿짐을 나르며 사연을 듣는 '리얼 버라이어티'가 결합 되어 기대를 모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 토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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