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피아니스트 윤디리, 내한공연 망치고 SNS에는 할로윈 분장을? '황당'

입력 2015-11-02 08:56:00 | 수정 2015-11-02 10:09:19
글자축소 글자확대
윤디리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윤디리 인스타그램

윤디리 논란

중국 피아니스트 ‘윤디 리’(Yundi Li·33)가 논란에 휩싸였다.

윤디는 지난달 30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호주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에서 실수를 연발하고 연주를 중단시켰다. 이후 윤디는 대기실로 퇴장했고 몸이 아프다며 사인회 등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숙소로 바로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누구에게도 사과를 하지 않았으며, 공연 이후 SNS에는 할로윈 의상을 입은 사진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2000년 쇼팽 국제피아노콩쿠르 결선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자(만 18세)였던 윤디리는 이번 공연이 9년 만의 내한이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