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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배구선수 출신…따귀 연기 도움 "최여진 죽다 살아나" 깜짝

입력 2015-11-02 10:01:54 | 수정 2015-11-02 15: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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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배구선수 출신…따귀 연기 도움 "최여진 죽다 살아나"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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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이미숙


배우 김미숙이 배구선수 출신으로 '따귀 연기'에 자신있다고 밝혔다.

김미숙은 과거 힐링캠프에 출연해 "배구선수 출신이다. 손아귀 힘이 좋아 연기할 때 도움이 될 때도 있다"며 "연기할 때 상대 배우의 따귀를 때리는 장면이 있는데 그럴 때 손아귀 힘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따귀 연기로 호흡을 맞춘 최여진을 언급하며 "주변에 있는 물건이 무너지도록 때려야하는 상황이었는데 대본대로 한다면 최여진이 죽다 살아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전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ㆍ연출 이건준) 24회에서는 이진애(유진)의 집에서 하숙을 하고 있는 강훈재(이상우)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황영선(김미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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