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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파격적인 가슴 노출 '선정성 논란' 구설

입력 2015-11-02 10:47:28 | 수정 2015-11-02 13: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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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파격적인 가슴 노출 '선정성 논란' 구설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파격적인 가슴 노출 '선정선 논란' 구설  /MBC '마의'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파격적인 가슴 노출 '선정선 논란' 구설 /MBC '마의' 방송 캡쳐


조보아가 과거 가슴 노출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지난 2012년 조보아는 MBC '마의'에 서은서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방송에서는 백광현(조승우)이 서은서(조보아)의 유옹 제거 수술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고, 이 과정에서 조보아의 가슴 부위가 지나치게 클로즈업 노출이 심하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지난 1일 방송된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철웅(송승환 분)이 채리(조보아 분)와 형순(최태준 분)의 사이를 알게 되며 격노, 채리를 집에 감금하고 형순에게 각서를 내미는 등 둘의 사이를 갈라놓으려 애쓰지만 이에 굴하지 않는 둘의 사랑이 전파를 타 시선을 모았다.

특히 24회 방송 분에서는 열린 대문 사이로 몰래 들어온 형순이 창문너머로 채리와 애틋한 마음을 서로 전하는 모습이 흡사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그려져 애잔한 마음을 유발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부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훈재(이상우 분)의 도움으로 감금장치 비밀번호를 알아내 집에서 탈출한 채리와 형순이 만나 둘만 있을 수 있는 곳으로 떠나며 환하게 웃는 엔딩에서는 앞으로 펼쳐질 파란만장한 위기 속에서 둘의 사랑을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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