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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할로윈데이 맞아 팬들과 함께 유니세프에 기부

입력 2015-11-02 11:12:00 | 수정 2015-11-02 1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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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가 할로윈데이를 맞아 팬들과 함께 유니세프에 기부를 한다.

2일 바다뮤직측은 “바다가 지난 29일 할로윈 데이를 맞이하여 열린 유니세프 할로윈 파티를 SNS로 함께 했으며 이를 기념해 평소 기부를 실천하는 삶을 살고 있는 바다가 자신의 올해 수익의 일부를 팬들과 함께 유니세프에 기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바다는 SES 멤버 슈와 유진과 함께 지난 7년 간 ‘그린하트(Green Heart)’라는 바자회로 얻은 수익을 기부하고 청각장애인을 위한 음악회 개최를 하는 등 어렵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기부 활동에 힘써왔다.

바다뮤직의 한 관계자는 "가수 바다의 따듯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부활동에 많은 주변 사람들도 감동받고 저절로 함께 동참하게 된다"며 "좋은 일을 함께 하면 기쁨도 배가 된다는 것을 솔선수범을 통해 알게 해 주는 아티스트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는 오는 7일 오후 1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리는 제7회 그린하트바자회에서도 SES 멤버들과 함께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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