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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봉 퀸'은 애플 아렌츠 부사장

입력 2015-11-02 13:48:36 | 수정 2015-11-02 15: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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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앤절라 아렌츠 유통·온라인 매장 담당 선임 부사장이 미국 여성 임원중 최고 연봉퀸 자리에 올랐다.

아렌츠 선임 부사장은 연간 현금 소득이 340만 달러, 스톡옵션은 7,000만 달러로 총 연봉이 7,340만 달러(약 836억원)에 달했다고 미국 CNN 머니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라클 최고경영자(CEO)인 사프라 캣츠가 5320만 달러를 받아 2위에 올랐으며, 짧은 출산 휴가 계획으로 논란을 낳았던 머리사 마이어 야후 CEO는 4,210만 달러의 연봉을 받아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버버리의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한 아렌츠 선임 부사장은 지난해 5월 애플에 합류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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