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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최현주, 클래스가 다른 그들의 결혼식…6성급 호텔에 식 비용만 1억원 '깜짝'

입력 2015-11-03 09:07:21 | 수정 2015-11-03 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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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최현주, 클래스가 다른 그들의 결혼식…6성급 호텔에 식 비용만 1억원 '깜짝'

최현주 안재욱 결혼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최현주 안재욱 결혼 /방송캡쳐


안재욱과 최현주의 호화 결혼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안재욱은 지난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최현주에게 푸켓의 한 해변 레스토랑에서 프러포즈해 세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안재욱 최현주 커플의 결혼식 비용은 1억 원 이상으로, 둘은 6성급 호텔에서 프라이빗 예식을 치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지난 2일 밤 방송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한 안재욱은 신혼부부 250쌍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안재욱은 “체력관리를 어떻게 하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런데 임신이 첫날밤 베이비다. 바로 아이가 생기다 보니까 체력적인 부담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색시가 임신이 빨리 되면요 걱정하시는 그 체력을 나눌 그게 없어져요. 결혼하기 전과 큰 차이가 없는 체력이에요”라며 굳이 적극적인(?) 설명을 하며 얼굴이 빨개지며 당황해 웃음을 줬다.

안재욱은 “첫 눈에 반했나”라는 김제동의 질문에 “처음 본 날 반했다”라며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프러포즈 이야기를 들려주는가 하면, 급한 성격 때문에 연애 시작 6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된 사연도 공개했다.

안재욱은 “누군가에게 이렇게 사정사정 한 건 처음이다. 놓치면 안될 것 같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하며 “밤에 헤어지는 게 싫었다. 집이 멀었는데 공연이 끝나고 혼자 집에 운전을 하고 가는 게 걱정돼 데려다 주고 나는 택시를 타고 돌아왔었다. 내일 또 볼 건데 자꾸 헤어지는 게 불편하더라”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안재욱과 아내 최현주는 지난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으로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안재욱 최현주는 3개월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어 달달한 신혼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현재 최현주는 임신 6개월차에 접어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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