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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마이바흐 부터 롤스로이스 까지…'억'소리 나는 슈퍼카 소유 비결은?

입력 2015-11-03 09:42:35 | 수정 2015-11-03 10: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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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마이바흐 부터 롤스로이스 까지…'억'소리 나는 슈퍼카 소유 비결은?

도끼 도끼 /tvN '명단공개'기사 이미지 보기

도끼 도끼 /tvN '명단공개'


도끼가 '황금수저' 스타 4위에 올랐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의 힘든 역경과 가난을 딛고 성공한 진짜 ‘황금수저’ 스타가 공개됐다.

이날 4위를 차지한 도끼는 16살에 힙합그룹 올블랙으로 데뷔했다. 22살에 더콰이엇과 일리네어 레코즈라는 이름의 레이블을 설립해 힙합신에서 가장 핫한 크루로 떠올랐다.

도끼는 한국인 어머니와 스페인과 필리핀 혼혈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는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돌스의 전 멤버로 밝혀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도끼의 삶은 녹록하지만은 않았다. 그는 2002년 부산에서 부모님이 운영하던 레스토랑이 파산해 경제적 어려움을 심하게 겪고, 음악에 대한 일념 하나로 컨테이너 박스에서 생활한 것.

도끼는 자신을 더욱 채찍질 하며 음악에만 몰두, 일년 연봉 10억 이상을 버는 셀러브리티로 거듭나게 됐다.

한 방송에서 도끼는 서울 시내가 한 눈에 보이는 여의도의 69평 펜트하우스를 공개하기도 했다. 주차장에는 억대의 슈퍼카들이 즐비했다. 도끼는 마이바흐 S600, BMW i8, 벤츠 G클래스 G바겐, 롤스로이스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도끼는 5만원권으로 만든 돈다발과 각종 ‘금’으로 된 목걸이, 반지 등을 늘어 놓은 전시장을 공개했다. 도끼는 “매달 한 뭉치씩 어머니께 용돈으로 드리고 있다”며 돈다발을 집에 전시해 둔 이유를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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