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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이찬오 김새롬 향한 발언에 당혹…정형돈 "분위기 파악 못한다"

입력 2015-11-03 11:02:22 | 수정 2015-11-03 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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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이찬오 김새롬 향한 발언에 당혹…정형돈 "분위기 파악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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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이찬오 셰프의 애뜻한 아내 사랑에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찬오 셰프는 2일 방송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아내인 방송인 김새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찬오 셰프는 본격적인 대결을 앞두고 “오늘 와이프 생일이다”라며 꼭 이기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이에 MC 정형돈은 “하필 오늘 게스트가 서장훈씬데 분위기 파악 못한다”고 지적했고, 서장훈은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행복해보인다”고 말해 이찬오 셰프를 당황케 했다.

서장훈은 오정연 아나운서와 지난 2009년 결혼했다가 3년 만인 2012년 3월 이혼한 바 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서장훈의 냉장고는 '결벽증' 수준으로 깔끔했다.유산균 음료들을 유통기한 순서대로 줄을 세워 놓는 등 냉장고를 완벽하게 정리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정형돈이 쌈장 통을 비뚤어지게 놓고는 서장훈의 반응을 보려고 하자 "누가 그렇게 놓든 말든 상관 안한다. 절대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안 한다"며 "다 가면 정리한다"라고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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