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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주리, 일본 톱 여배우의 털털한 매력 '반전'

입력 2015-11-03 13:24:26 | 수정 2015-11-03 13: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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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주리, 일본 톱 여배우의 털털한 매력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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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주리 /우에노 주리 인스타그램


일본 톱 여배우 우에노 주리가 빅뱅 출신 배우 최승현(탑)과 함께 웹드라마 '시크릿 메시지'에 출연하면서 국내 네티즌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우에노 주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고..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우에노 주리는 사진에서 촬영을 준비하며 머리를 질끈 묶고, 화장을 수정하는 털털한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1986년생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는 영화 '양지의 그녀', 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지난해 국내판으로 방영된 '내일도 칸타빌레'의 원작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를 통해 '노다메' 붐을 일으킨 주역이기도 하다.

최승현과 우에노주리가 출연하는 '시크릿 메시지'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 남자 '우현'과 일본 여자 '하루카'가 첫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지난 2일 첫 방송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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