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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소송' 유재석, 학창시절 모습 그대로…'뱀파이어 외모' 과시

입력 2015-11-03 15:06:00 | 수정 2015-11-03 16: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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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소송 유재석 소송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유재석 소송 유재석 소송 / 사진 = 한경DB


유재석 소송

방송인 유재석이 6억대 미지급 출연료 관련 소송에 패소한 가운데 학창시절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놀러와’에 유재석의 학창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촌티나는 돋보기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안경부터 시작해 눈매와 입모양이 메뚜기를 닮은 지금의 모습과 비슷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3부(김현룡 부장판사)는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 스톰이엔에프 채권자 SKM인베스트먼트 등을 상대로 낸 공탁금출금청구권 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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