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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아이돌 최연소 새신랑의 웨딩촬영 날 "신부 얼굴 공개는 고민 중"

입력 2015-11-04 09:00:53 | 수정 2015-11-04 1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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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결혼반지 인증샷 "웨딩 촬영 날, 신부 공개는 고민 중"

동호 결혼반지 /동호 트위터기사 이미지 보기

동호 결혼반지 /동호 트위터



연예계 최연소 새신랑 동호가 결혼반지를 맞추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동호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결혼반지, 오늘 웨딩 촬영 날입니다. 오랜만에 촬영이라 떨리지만 이쁘게 잘 나왔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빛나는 결혼반지를 착용하고 두 손을 꼭 잡고 있다.

동호는 앞서 "오랜만에 결혼 소식으로 인사 드리게 됐습니다. 축복해주시고 잘 살라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행복하게 잘사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글로 결혼을 알렸다.

이어 "반면에 어린 나이에 내린 결정이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저희끼리 많이 상의했고 계획하고 준비한 것이고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 많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린 나이에 결혼해도 서로 잘 노력한다면 충분히 행복한 결혼생활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동호는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해 "어디까지 공개할지에 대해서는 신부가 상처받지 않게 신중히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라 상의 후 공개하겠습니다. 다른 자세한 사항은 웨딩촬영 이후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동호는 11월 28일로 결혼 날짜를 확정하고 예비 신부와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귀여운 외모로 '만만하니'로 활동할 당시 주목을 받았지만 2013년 10월 팀에서 탈퇴하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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