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최몽룡·신형식 교수, 국정 역사교과서 대표 집필진으로 확정

입력 2015-11-04 11:43:06 | 수정 2015-11-04 13:30:48
글자축소 글자확대
최몽룡·신형식 교수, 국정 역사교과서 대표 집필진으로 확정

최몽룡·신형식 교수, 국정 역사교과서 대표 집필진으로 확정 /사진=게티이미지뱅크기사 이미지 보기

최몽룡·신형식 교수, 국정 역사교과서 대표 집필진으로 확정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몽룡·신형식 교수, 국정 역사교과서 대표 집필진으로 확정

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와 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국정 역사교과서 대표 집필진으로 초빙됐다.

국사편찬위원회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한국사 국정 교과서 대표집필진에 원로학자인 신형식 이화여대 명예교수와 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은 대표 집필진은 시대사별 원로 교수 6명으로 구성되며 신형식 명예교수는 고대사, 최몽룡 명예교수는 상고사 부분의 대표 집필을 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사편찬위원회는 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국정 역사 교과서 집필진을 공모할 계획이다.

사학계 원로의 경우 초빙을 통해 최종 확정하며, 내부에서는 시대별 전공자 20명 내외로 구성된 팀을 중·고교 별로 각각 구성하려 한다. 국립국어원 등 외부전문기관 검토를 실시해 교과서의 품질 자체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