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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고척돔 슈퍼시리즈 한국vs쿠바 경기 중계로 결방 확정

입력 2015-11-04 19:28:03 | 수정 2015-11-04 19: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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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고척돔 슈퍼시리즈 한국 쿠바 돌아온 황금복 고척돔 슈퍼시리즈 한국 쿠바/사진=sbs '돌아온 황금복'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돌아온 황금복 고척돔 슈퍼시리즈 한국 쿠바 돌아온 황금복 고척돔 슈퍼시리즈 한국 쿠바/사진=sbs '돌아온 황금복' 제공


돌아온 황금복 고척돔 슈퍼시리즈 한국 쿠바

'돌아온 황금복'이 '2015 고척돔 슈퍼시리즈'로 인해 결방된다.

4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에 방송되던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가 '2015 고척돔 슈퍼시리즈' 한국과 쿠바의 야구 경기 중계로 인해 결방한다.

이에 따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던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8시 55분 방송되는 '영재발굴단'까지 연달아 결방될 예정이다.

한편 '2015 서울 슈퍼시리즈 대한민국VS쿠바' 경기는 '2015 WBSC 프리미어 12'에 앞서 치러지는 평가전 성격의 경기다. '프리미어 12'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으로 일본, 미국, 쿠바 등 세계 야구랭킹 상위 12개 팀이 참가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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