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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과의 인연 후회하지 않아" 도도맘의 고백

입력 2015-11-05 06:44:16 | 수정 2016-10-27 00: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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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과의 인연 후회 않는다" 도도맘의 고백

강용석과의 불륜설에 대해 심경을 밝히는 도도맘 김미나. '한밤의 TV연예'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강용석과의 불륜설에 대해 심경을 밝히는 도도맘 김미나. '한밤의 TV연예' 캡처


강용석-디스패치 진실공방…'도도맘' 방송 출연

강용석과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도도맘' 김미나가 방송에서 심경을 밝혔다.

김미나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잘못한 부분은 있지만 결론적으로 강용석과 불륜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다만 김미나는 홍콩 호텔 수영장에서 강용석을 만났는지, 이후 따로 만났는지 여부에 대해 "그 부분은 법정에서 가릴 부분"이라며 입을 다물었다.

이어 김미나는 남편이 '강용석과의 만남 증거가 있다'고 한 부분에 대해선 "어떤 증거를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며 "강용석과 그만한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강용석과의 인연을 후회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김미나는 "특별히 누구를 원망하거나 후회하지 않는다"며 "강용석이 그렇게 이상한 사람은 아니다. 만약 그게 불륜이라면 이 관계는 알려진 후 끝이고 연락을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미나는 "저런 정도면 불륜 아니냐고 얘기들 하시는데 그렇게 불륜으로 단정 짓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한 발짝 물러나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김미나가 일본 여행에 동행했다는 추가 증거물을 제시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사실상 불륜이라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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