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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재화 본 조규현 "중국사람인 줄 알았다" 오해 이유는?

입력 2015-11-05 08:51:23 | 수정 2015-11-05 09: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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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재화 본 조규현 "중국사람인 줄 알았다" 오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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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재화/MBC


라디오스타 김재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재화가 중국인 싱크로율 100%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화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법래·차순배·최병모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조규현은 김재화에게 “(영화)‘코리아’에서 중국인 선수로 주목을 많이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진짜 중국사람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재화는 “중국으로 여행을 갔을 때 돈 담당이라 전대를 찬 적이 있었다. 중국분들이 탑승을 한 다음 나에게 돈을 냈다”라고 일화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재화는 ‘코리아’의 대사를 재현했고, 이에 MC들은 “진짜 중국인 같아”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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