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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똘기자' 코스프레 하고 200명 팬 앞에 선 이유는?

입력 2015-11-05 13:40:52 | 수정 2015-11-05 13: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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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똘기자' 코스프레 하고 200명 팬 앞에 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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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그녀는 예뻤다'

배우 최시원이 자신이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본 방송을 200명의 팬들과 함께 시청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최시원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그녀는 예뻤다’ 단체 관람 이벤트를 개최했다.

해당 이벤트는 지난 3일 MB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시작된 지 2분만에 선착순 모집이 종료돼 최시원의 높은 인기를 입증시킨 만큼,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의 뜨거운 열기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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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그녀는 예뻤다'


이날 이벤트에 참석한 200명의 관객들은 최시원의 등장만으로도 열화와 같은 함성을 보내며 최시원을 맞았고, 최시원은 ‘똘기자 김신혁’만의 위트 있는 멘트로 감사인사를 전하며 팬들의 호응에 화답함은 물론, ‘그녀는 예뻤다’ 14회 본 방송 시청 후에는 단체 사진을 찍는 등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최시원은 ‘그녀는 예뻤다’와 극중 자신의 역할인 ‘김신혁’을 향해 뜨거운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참석한 모든 관객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을 깜짝 전달, 팬들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한편, 최시원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장난기 넘치지만 마음은 따뜻한 패션 잡지 피쳐 에디터 김신혁 역할을 맡아 인기몰이 중이며,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5회는 금일 저녁 10시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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