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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제제 논란에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팬미팅 공지 게재 '황당'

입력 2015-11-05 22:00:49 | 수정 2015-11-05 22: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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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브리트니 스피어스 무단 샘플링 아이유 브리트니 스피어스 무단 샘플링/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아이유 브리트니 스피어스 무단 샘플링 아이유 브리트니 스피어스 무단 샘플링/사진=한경DB


아이유 제제 논란

아이유 제제 논란에도 소속사 측이 중국 팬미팅을 공지해 빈축을 사고 있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가 관리하는 아이유 페이스북에는 5일 오후 “IU 북경 팬미팅 ‘2015 IU in Beijing’ 티켓 예매 정보 안내”라는 글과 함께 팬미팅 안내와 포스터를 게재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유는 자신의 미니앨범 ‘챗셔’ 수록곡 ‘제제(zeze)’가 소설 속의 캐릭터를 성적으로 왜곡했다는 지적이 일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5일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출판한 도서출판 동녘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유님. 제제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팬들은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채 팬미팅 공지를 올린 것은 팬들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보며 강하게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신곡 '제제' 가사가 J.M. 바스콘셀로스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속 5살의 제제를 잘못 해석했다는 비판과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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