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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제제' 논란에도 오늘(6일) 7시 팬사인회 강행…해명 있을까?

입력 2015-11-06 15:08:38 | 수정 2015-11-06 15: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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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제제 아이유 제제 / 사진=한경닷컴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아이유 제제 아이유 제제 / 사진=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아이유 제제

가수 아이유가 신곡 '제제' 해석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팬사인회를 강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유는 오늘(6일) 오후 7시 서울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 팬사인회를 취소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유의 팬사인회는 최근 불거진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gimme more' 무단 샘플링 및 '제제' 왜곡 해석 등의 논란들이 제기되기 전 잡힌 스케줄이다.

연예매체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레코드점 관계자는 "팬사인회를 계획대로 진행한다. 벌써부터 팬들이 와서 기다리고 있다. 행사 관련 특이한 점은 전혀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5일 출판사 동녘 측 관계자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유의 앨범 수록곡 '제제'와 관련,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속 제제가 왜곡되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며 "가사는 해석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앨범 재킷을 보면 제제가 망사스타킹에 핀업걸 자세를 하고 있다. 그것만큼은 이해할 수 없다"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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