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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미니 스커트를 위해 태어난 몸매 '각선미 종결자'

입력 2015-11-06 17:41:04 | 수정 2015-11-06 17: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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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미니 스커트를 위해 태어난 몸매 '각선미 종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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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한채아 인스타그램


한채아

한채아의 완벽한 몸매가 화제다.

한채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채아는 테이블 위에 걸터 앉아 수줍게 웃고 있다.

특히 한채아는 짧은 플레어 스커트를 입고 있어 긴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전현무는 "한채아씨 부친이 과거 대기업 임원 출신으로 사보에 엄친딸로 소개 됐다더라"고 운을 뗐다.

전현무는 "오상진씨 아버지도 같은 대기업 임원이시다. 서로 아시는 분이냐"고 물었고, 한채아는 "오상진씨 아버지와 한 번 말씀하셨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오상진씨 어떠냐"고 물었고 한채아는 "개인적으로 친하다"고 밝혔다.

이후 박명수와 전현무가 썸을 몰아가자 한채아는 "하지만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하지만 한채아는 "그래도 전현무 보다는 오상진이 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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