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삼시세끼' 이진욱 "술 한잔도 못 마시지만 술자리 분위기 좋아해"

입력 2015-11-06 22:20:01 | 수정 2015-11-06 22:20:01
글자축소 글자확대
삼시세끼 이진욱 삼시세끼 이진욱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삼시세끼 이진욱 삼시세끼 이진욱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쳐


삼시세끼 이진욱

'삼시세끼' 이진욱의 주량이 공개됐다.

이진욱은 6일 첫 방송된 케이블TV tvN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 "술을 잘 하나"는 유해진의 말에 "못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진욱은 이어 "정말 술을 한 잔도 못한다. 그래도 술자리 분위기는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유해진이 "목소리 좋다"라고 칭찬했고, 호준과 원래 알던 사이냐 물었고 진욱은 "예비군 때 안면이 있는 사이다"라고 말밝혔다.

이날 이진욱은 차승원이 떠 주는 밥을 기다리며 매너손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