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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김인석,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새신랑 등극…이유 들어보니

입력 2015-11-06 08:55:00 | 수정 2015-11-06 0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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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자기야' 방송화면 캡쳐


자기야 김인석 안젤라박

개그맨 김인석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새신랑으로 등극했다.

5일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개그맨 김인석이 출연해 아내 안젤라 박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김인석은 아내와의 결혼 생활 가운데 행복한 점은 어떤건지 말해보라는 김원희의 말에 "아내가 하와이 출신 미스코리아 진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내 옆에 미스코리아가 누워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김인석은 "미스코리아 아내가 소처럼 일한다, 나보다 수입이 훨씬 많다"고 말했다.

또한 김인석은 "심지어 예쁘고 돈 잘 버는 아내의 집은 하와이다, 시댁이 멀어서 좋다는 며느리처럼 나도 처가가 멀어서 좋다"는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환 아나운서는 "김인석은 아무도 이길 수 없다"고 말하며 부러워했고, 성대현은 "나는 처가가 1층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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