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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아들 폭행 논란' 김병지, 과거 세 아들에게 강제로…'깜짝 발언'

입력 2015-11-06 11:07:00 | 수정 2015-11-06 13: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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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 아들 폭행 논란 / 사진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김병지 아들 폭행 논란 / 사진 = SBS 방송 캡처


김병지 아들 폭행 논란

전남 드래곤즈 김병지의 막내아들이 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병지는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서 아들들에게 강제로 즙을 먹이는 이유를 밝혔다.

김병지의 아들 김태산 군은 "아빠 엄마가 키 크라고 칡즙, 장어즙, 홍삼즙을 준다. 그것을 버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둘째 산 군은 "정말 써서 못먹겠다. 대신 먹어주면 태산이한테 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빠는 하나도 안 먹었는데 키가 커서 좋겠다"고 말했다.

김병지는 "아들들이 골키퍼를 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골키퍼는 손이 골대에 닿아야 한다. 그래서 키가 커야 된다"며 "이번에 키가 크지 않아서 하고 싶은 골키퍼를 못하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등학교 2학년인 김병지의 막내아들 태산 군이 친구를 폭행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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