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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첫 방송, 88만원 세대들이 연기하는 1988년 어떨까?

입력 2015-11-06 13:42:44 | 수정 2015-11-06 14: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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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첫 방송, 88만원 세대들이 연기하는 1988년 어떨까?

응답하라 1988 /사진=응답하라 1988 페이스북기사 이미지 보기

응답하라 1988 /사진=응답하라 1988 페이스북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에 대한 시청자들의 사전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응답하라'의 첫 방송을 앞둔 11월 5일까지의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을 분석한 결과 전체 3위로 집계됐다.

이는 현재 방송중인 공중파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보다 높은 수치다.

지난 5일 금토 드라마 ‘응답하라 1988’ 페이스북에는 “선우 말대로 드디어 내일이네요. ‘응답하라 1988’과 함께 마음 따뜻한 겨울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는 배우 혜리, 박보검, 고경표, 이동휘, 안재홍, 류준열, 최성원은 80년대 청춘소년소녀들의 모습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응답하라 1988’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신원호PD의 세 번째 드라마다.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한 가족극이다. 첫 방송은 오는 11월 6일.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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