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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왕지혜, "결국 주먹질까지…"

입력 2015-11-07 10:31:19 | 수정 2015-11-07 10: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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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왕지혜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왕지혜



'정글의법칙' 왕지혜가 열정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왕지혜 강균성 김병만 이원종 이상엽 정준영 용준형 윤두준이 합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글의법칙'에서 강균성과 왕지혜는 저녁 거리를 구하기 위해 물고기 사냥에 나섰다.

주변을 탐색하다 물고기 무리를 발견한 강균성은 물고기를 향해 뜰채를 가져다 댄 뒤 "이리와"라고 속삭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균성과 왕지혜는 계속해서 "물고기 이리 와. 일단 와 봐" 등 주문을 걸었고, 실제로 낚시에도 성공했다.

특히 왕지혜는 펄떡거리는 물고기를 강균성이 잡지 못하고 자꾸 놓치자 주먹으로 내리쳐 물고기를 기절시켰다. 또한 왕지혜는 물밑을 지나가는 장어의 등장에 또 주먹을 휘두르려 들어 '정글의법칙'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은 11.6%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정글의법칙 in 니카라과' 마지막 방송이 기록한 11.7%보다 0.1%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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