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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이미연, 남편찾기 힌트 제공

입력 2015-11-07 12:55:15 | 수정 2015-11-07 12: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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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이미연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이미연



'응답하라 1988'에 배우 이미연이 등장했다.

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는 2015년의 덕선으로 이미연이 등장했다.

이날 '응답하라 1988'에서 내레이션으로 등장했던 이미연은 극 말미에 성인 덕선으로 등장했다. 덕선(이미연)은 자신의 남편에 대해 설명하며 '남편 찾기' 힌트를 제공했다.

덕선(이미연)은 남편에 대해 "만난 지는 수십 년이 됐어요. 같은 동네에서 자랐는데 저도 얘랑 결혼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내가 미친 거지. 연탄가스를 많이 마셔서 정신이 어떻게 됐나봐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덕선(이미연)은 "우리 남편, 땡 잡은 거죠. 어디서 이런 예쁜 마누라를 얻겠어요"라고 말해 남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첫 방송은 평균 시청률 6.7%, 최고 시청률 8.6%를 기록하며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응답하라 1988' 이미연의 출연에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이미연 잘어울리네" "'응답하라 1988' 이미연 여전합니다" "'응답하라 1988' 이미연 늙지도 않아" "'응답하라 1988' 이미연 최고다" "'응답하라 1988' 이미연 계속 나오려나" "'응답하라 1988' 이미연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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