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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 2015', '오버워치' 한국인 캐릭터 공개

입력 2015-11-07 13:59:37 | 수정 2015-11-07 13: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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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리즈컨 홈페이지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블리즈컨 홈페이지



'블리즈컨 2015'에서 ‘오버워치’의 출시 일정이 확정됐다.

블리자드는 6일(미국 현지 기준) 열린 '블리즈컨 2015'를 통해 ‘오버워치’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공개했다.

이날 '블리즈컨 2015'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오버워치'가 2016년 봄, PC와 PS4, Xbox One으로 출시되며 현재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었다.

'블리즈컨 2015'에서 공개된 소식에 따르면 ‘오리진 에디션’과 소장판에 포함되는 추가 콘텐츠는 '오버워치’ 영웅 21종과 캐릭터 배경스토리를 바탕으로 디자인한 오리진 스킨 5종이 포함된다.

이어진 '블리즈컨 2015'에서는 신규 영웅 3종이 현장에서 공개됐다. 한국, 중국, 일본 출신 영웅이 동시에 블리즈컨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특히 한국 영웅 ‘D.VA’는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거대 로봇 ‘MEKA’를 타고 괴물 ‘옴닉’과 맞서 싸우는 파일럿이다.

한편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대표는 “우리는 '오버워치'를 우리가 항상 플레이하고 싶었던 1인칭 슈팅 게임으로 만들고 있다. '오버워치'에서는 활기찬 세계관과 끝내주는 영웅들이 등장하며, 협동하는 게임 플레이가 중요하다. 콘솔 및 PC 게이머들 모두가 미래를 위해 싸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내년 봄 우리가 전장에서 벌일 멋진 전투가 너무나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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