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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외국인 위한 맞춤 여행코스 공개

입력 2015-11-07 17:08:14 | 수정 2015-11-07 17: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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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홈페이지/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mbc홈페이지/무한도전



'무한도전'이 외국인들을 위한 여행코스 계획에 나섰다.

7일 오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은 '무도투어'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들은 점점 늘어나면서도 이와 다르게 재방문율은 점점 하락하고 두 번 다시 오고 싶지 않은 나라로 꼽히는 현상에 주목, 한국을 다시 오고 싶은 여행지로 만들어 보고자 직접 계획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2인 1조로 팀을 나누어 외국인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을 만한 맞춤형 코스를 연구하고 계획했다.

먼저 '무한도전' 멤버들은 관광 책자에 나온 대로 틀에 박힌 메뉴가 아니라, 외국인들의 입맛을 단 번에 강탈할 수 있는 숨은 먹거리를 찾아내기 위해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맨 몸으로 서울 시내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전 먹방을 진행했다.

또한 한국의 역사를 더 쉽고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특별한 시간 여행을 떠나보는 코스도 계획해 색다름을 추구했다. 그런가 하면, 낯선 땅에서도 영화와도 같은 로맨스를 선사할 수 있도록 커플들만의 달달한 로맨틱한 장소까지도 몸소 체험하는 등 열정적인 자세로 임했다는 후문이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직접 짠 일일 투어는 외국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지, 가장 많이 신청한 투어의 콘셉트는 무엇일지. 7일 오후 6시 25분 '무한도전'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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