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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서유리, 과거 홍수아에 19禁 발언 들어 "가슴이 정말…"

입력 2015-11-08 11:32:33 | 수정 2015-11-08 11: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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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서유리 / 마리텔 서유리 사진=서유리SNS기사 이미지 보기

마리텔 서유리 / 마리텔 서유리 사진=서유리SNS


마리텔 서유리

‘마리텔’ 서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홍수아가 서유리에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8월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실검녀 특집으로 꾸며져 홍수아와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수아는 서유리의 몸매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진짜 가슴이 XX 같다”고 말해 제작진의 자체 심의를 받았다.

이어 서유리는 다이어트와 볼륨의 관계를 설명하며 “얘네들이 서로 사이가 안 좋다. 그래서 보조기구를 쓰는 데 가슴패드를 쓴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이영자는 “그건 겸손의 말이다 같은 여자로 봤을 때”라고 말했고 홍수아는 “그냥 크다. 이건 모아서 큰 게 아니라 그냥 크다”고 발언해 웃음을 주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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