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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갈비골목, 300g에 단 돈 만원…"저렴하고 푸짐한 양이 인기비결"

입력 2015-11-10 19:34:01 | 수정 2015-11-10 19: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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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갈비골목 성수동 갈비골목 /사진=KBS '생생정보통'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성수동 갈비골목 성수동 갈비골목 /사진=KBS '생생정보통' 방송 캡쳐


성수동 갈비골목

'2TV 저녁 생생정보' 성수동갈비골목이 방송돼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2TV 저녁 생생정보'의 ‘대동맛지도’ 코너에서는 성수동 갈비골목 맛집이 소개됐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1가 2동 668-21번지에 위치한 성수동 갈비골목에는 늘봄갈비, 수원갈비, 뚝섬갈비, 부영갈비 등 7개 식당이 위치해 있다.

해당 골목의 역사는 40년전부터 시작됐다. 성수동에 경마장이 들어서면서 갈비집이 흥하기 시작한 것.

특히 이날 첫 번째 맛집으로선정된 곳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대성갈비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99년 개업해 16년 째 영업 중인 이곳은 성수동 돼지갈비 골목의 터줏대감으로 불린다.

이곳의 돼지갈비는 300g에 단돈 만 원이다. 저렴하고 푸짐한 양이 손님들 사이에서 인기비결이었다. 또한 무생채, 양념꽃게장 등 시원하고 깔끔한 밑반찬이 손님들의 구미를 만족시켰다.
또한 7군데 식당마다 갈비 양념의 맛이 조금씩 달라 손님들의 기호에 따라 식당을 고르면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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