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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썸, 남다른 목표? "욕 줄이기…가장 어려워" 폭소

입력 2015-11-10 21:48:31 | 수정 2015-11-10 21: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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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썸 키썸/사진=키썸 인스타그램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키썸 키썸/사진=키썸 인스타그램 캡쳐


키썸

래퍼 키썸이 욕에 대한 자신의 목표를 드러낸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키썸은 과거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올해 세웠던 목표 중에서 욕 줄이기가 어렵다"며 "마음먹은 대로 세상 사는 것이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김창렬은 "생방송 중에만 욕을 안하면 된다"고 덧붙여 청취자들을 폭소시켰다. 이어 김창렬은 "목표를 적는 것만으로도 반절은 이룬 것이다"고 말하며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였다.

지난 9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키썸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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