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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졸피뎀 매수, 물 속 등 훤히 드러낸 '파격' 비키니 '반전 볼륨감'

입력 2015-11-10 06:15:39 | 수정 2015-11-10 07: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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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졸피뎀 매수, 물 속 등 훤히 드러낸 '파격' 비키니 '반전 볼륨감'

에이미 졸피뎀 매수 /스타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에이미 졸피뎀 매수 /스타화보


에이미 졸피뎀 매수

졸피뎀 매수 논란으로 또한번 구설수에 오른 에이미의 과거 스타화보가 관심을 받고 있다.

에이미는 스타화보를 통해 발랄하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에이미는 수영장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하고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마카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기간 동안 60여벌이 넘는 의상을 갈아입으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청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9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에이미는 올해 초 대형 심부름 없체를 통해 졸피뎀 20여정을 전달받은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소환돼 조사중이다.

경찰은 에이미 등에게 졸피뎀 651정을 판매한 혐의로 A사 고모대표(46)도 함께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에이미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배달 받았다"라고 진술하며 범행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 투약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지난해에는 의사처방 없이 졸피뎀을 복용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미국 국적인 에이미에게 출국명령 처분을 내렸으나 에이미는 이에 불복, 소송을 내는 등 집행정지를 신청해 법적 공방을 이어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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