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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 최민식, 소녀시대에 "시간 나면 순대국 먹자" 과거 애정 표현 눈길

입력 2015-11-10 09:32:00 | 수정 2015-11-10 15: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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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 최민식 대호 최민식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대호 최민식 대호 최민식 / 사진 = 변성현 기자


대호 최민식

배우 최민식이 영화 '대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최민식은 걸그룹 소녀시대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최민식은 “소녀시대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구를 사랑하느냐”면서 “시간 나면 순대국이나 먹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대호'(감독 박훈정, 제작 사나이픽처스)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최민식, 정만식, 김상호, 감독 박훈정이 참석했다.

영화 '대호'는 1925년,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수)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영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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