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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하의실종 패션에 드러난 엉밑살…'명품 각선미' 눈길

입력 2015-11-10 09:48:00 | 수정 2015-11-10 1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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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 오보이 화보


크리스탈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크리스탈은 과거 패션잡지 '오보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크리스탈은 편한 티셔츠에 초미니 핫팬츠를 입고 뽀얀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매끈한 다리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0일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Youku)를 통해 공개된 'f(x)=1cm(에프엑스는 일센티미터)' 첫 회에서 에프엑스가 생애 첫 소개팅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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