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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아닌 가래떡데이"…레이양 엉덩이+볼륨감 보니 '후끈'

입력 2015-11-11 07:45:00 | 수정 2015-11-11 1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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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 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 / 사진 = 토비스미디어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 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 / 사진 = 토비스미디어 제공


가래떡데이 빼빼로데이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 레이양의 발언이 화제다.

레이양은 11일 오전 "우리에게 빼빼로데이로 알려진 11월 11일은 사실 오래전부터 '농업인의 날'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로 정한 것은 한 해의 농사, 특히 농업의 근간인 쌀농사 추수를 마치는 시기로서 수확의 기쁨을 온 국민이 함께 나누는 국민의 축제일로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11월 11일은 한자로 土月土日로 농업과 관련이 깊은 흙(土)을 상징하는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남녀가 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날인 것은 환영할만한 일이겠지요. 하지만 주고 받는 선물이 막대 과자가 아닌 우리 농산물이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이제부터 빼빼로데이 대신 가래떡데이가 더 멋지지 않을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양은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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