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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술사' 유승호 "우리 아라 누나는요…" 고아라 폭풍칭찬

입력 2015-11-11 11:02:03 | 수정 2015-11-11 16: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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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술사' 유승호 "우리 아라 누나는요…" 고아라 폭풍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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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가 상대역 고아라에 대해 한 마디로 정의했다.

11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 제작 위더스필름)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유승호는 이날 "아라 누나는 너무 밝다. 밝아서 좋았다"라고 칭찬했다.

그는 "현장에서 말을 잘 못 붙였다. 처음 보기도 했고 신경도 쓰였다. 친해지고 보니 예전부터 봐왔던 누나 같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어 "고아라라는 에너지는 현장에서 대단한 존재감을 발휘했다"라고 추켜세웠다.

유승호는 영화 '조선마술사'를 통해 군 전역 후 관객에게 처음으로 인사를 하게 됐다.

이 영화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모든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유승호, 고아라 외 곽도원, 조윤희, 이경영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12월 개봉 예정.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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