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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의 미친 인맥은 어디까지? 오바마 대통령과의 인연 대 공개

입력 2015-11-12 07:00:00 | 수정 2015-11-1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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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에 오는 18일(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새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의 주인공인 정준호, 문정희, 민아(걸스데이), 민혁(비투비)이 출연해, ‘작정하고 홍보한다 전해라~’ 특집을 꾸민다.

최근 화제의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후속으로 방송될 [달콤살벌 패밀리]를 홍보하기 위해 야망에 가득 찬 모습으로 나온 이들은 토크 중간 중간에도 깨알 틈새 홍보를 놓치지 않아 MC들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고.

몽골 전 국방부 장관부터 두바이 국왕부인 친동생까지 미친 인맥을 자랑하는 정준호는 오바마 대통령과 우연히 만났던 일화를 공개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오바마 대통령은 수많은 수행원에게 둘러싸여 있어 정준호는 긴장 상태에서 첫 인사를 나누었다고 전했다.

정준호와 오바마 대통령의 만남에 대한 자세한 내막은 오늘(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작정하고 홍보한다 전해라~’ 특집을 통해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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