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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술사 유승호, 전역 당시 눈물 쏟더니…"대체 무슨 일이?"

입력 2015-11-11 14:47:13 | 수정 2015-11-11 14: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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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술사 유승호 조선마술사 유승호 / 사진=27사단 공식 카페기사 이미지 보기

조선마술사 유승호 조선마술사 유승호 / 사진=27사단 공식 카페


조선마술사 유승호

배우 유승호가 영화 '조선마술사'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군 전역 당시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승호는 지난해 12월 4일 강원도 화천에 있는 이기자 부대에서 전역했다.

유승호는 전역식 당시 눈물을 흘리며 "2013년 3월 15일에 입대했는데 제대로 인사 못드려 죄송하고 아쉬웠다"며 "전역할 때는 인사드리게 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유승호는 "군대에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사람들에 행복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유승호는 전역식에서 영화 '조선마술사' 촬영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유승호는 11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조선마술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뽐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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