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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술사' 유승호 "첫사랑, 고3 때…촬영 중 그녀 생각" 깜짝 고백

입력 2015-11-11 15:10:52 | 수정 2015-11-11 15: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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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술사' 유승호 "첫사랑, 고3 때…촬영 중 그녀 생각"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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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술사 유승호 복귀

유승호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첫사랑을 했다고 밝혔다.

2012년 진행된 MBC '보고싶다' 제작발표회에서 유승호는 "고3 때 첫사랑을 했고 헤어진 후 힘들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유승호는 "지금은 괜찮다. 잊었다"면서 "그 친구도 지금은 다른 멋진 남자와 좋아하고 있다. 드라마를 찍으며 그 때 생각이 나더라"고 털어놔 여성팬들의 마음을 안쓰럽게 했다.

유승호는 영화 '조선마술사'를 통해 군 제대 후 충무로로 컴백한다. 그는 11일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2년이라는 시간을 다른 곳에서 보내고 나니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승호는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감독님에게 도움도 받고 의지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조선마술사'는 조선 최고의 마술사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모든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2월 개봉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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