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온주완, 훈내 진동 대기현장 급습

입력 2015-11-12 08:21:41 | 수정 2015-11-12 08:21:41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온주완의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오전, 윌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dnlfdpsxj)에는 "어제 '마을'이 결방돼 심심하셨죠? 그래서 윌 페북지기가 준비했습니다! 온주완씨의 생생한 현장 비하인드 컷! 어느 각도에서 봐도 훈훈한 기혀Nee의 외모 감상하시면서, 오늘 방송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보아요"라는 멘트와 함께 촬영 대기중인 온주완의 사진들이 공개되었다.

사진 속 온주완은 대본에 시선을 고정한 채 연습을 거듭하는가 하면, 상대 배우와 즐거운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달달한 눈빛과 함께 현장 스탭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는 것은 물론, 직접 촬영장비들을 정리하는 등 이른 시간부터 진행된 촬영으로 지친 스탭들에게 특급 서비스를 선사해 눈길을 모은다.

더불어, 극 속 훈훈한 외모와 성격을 자랑하는 '아치아라 훈남'답게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뭇 여심을 설레게 하기도.

이렇게 보기만 해도 설레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 온주완에게 "꼭 날 보고 웃는 것 같아서 심쿵", "직접 나서서 도와주다니, 온주완씨 젠틀맨이네요ㅎㅎ 응원하고 있으니 남은 촬영도 힘내시길 바래요!", "옆 선 끝판왕인듯 선이 조각 같으면서도 완전 남자다잉", "'마을'에서 기현이를 제일 좋아하는데 이렇게 멋진 사진이 다섯장이나..행복하다!" 등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한편 온주완만의 특별한 대기시간 활용법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곳곳에 숨겨진 범인에 관한 단서들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보는 재미와 함께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12일 오후 10시, 11회가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