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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구라 "마카오 인기비결, 도박 아냐"

입력 2015-11-12 11:12:00 | 수정 2015-11-12 1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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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유명인들의 '해외 원정도박' 파문과 함께, 동남아 등지에서 원정도박 알선 사업을 벌이고 있는 한국 조폭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구라는 “현재 한국 조폭들은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 쪽으로 진출해서 돈을 많이 벌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마카오가 원정도박 장소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에 대해 김구라는 "홍콩을 경유해 마카오에 들어갈 경우 출입기록이 안 남는다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구라는 "마카오에 도박을 하러 많이 간다지만, 요즘 젊은 친구들은 마카오에 가서 포르투갈 음식도 먹고, 번지점프도 있고 해서 가족 단위로 많이 가더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준석은 "누가 포르투갈 음식 먹으러 마카오를 가냐"며 강하게 반발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 외, 국방부의 부상군인 치료비 지급 파문, 서울시의 브랜드 교체와 청년수당 지급 논란 등에 대해 이야기한 ‘썰전’은 오는 12일(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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