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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이니, 최연소 연예인 강사 됐다…초등생을 위한 열띤 강의 ‘화제’

입력 2015-11-12 13:30:00 | 수정 2015-11-12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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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이니가 초등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열띤 강의를 펼쳤다.

지난 10일 혜이니는 서울 도신 초등학교의 직업인 명사 초청 강연에 초청강사로 섭외되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강의를 펼쳤다.

‘사람들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가수가 되어’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이번 강의에서 혜이니는 꿈을 이룬 선배이자 멘토로 강단에 섰다. 혜이니는 “다양한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된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날 혜이니는 강연을 마치고 인스타그램에 “친구들 방가방가! 사람들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가수가 되어! 도신초등학고 친구들 내 친구들 같다 강연 재밌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초등학생들과 다정한 사진을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혜이니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위화감이 없네”, “혜이니 학생들에게 좋은 멘토가 됐을 듯” “혜이니 강의 나도 듣고 싶다”등의 반을 보였다.

한편 혜이니는 최근 KBS1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의 OST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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