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강남, 옷방 정리 중 공개된 '전여친 사진'에 '당황’

입력 2015-11-12 14:10:00 | 수정 2015-11-12 14:10:00
글자축소 글자확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얼마 전 알레르기성 비염을 진단받은 강남이 비염 재발을 막기 위해 대대적인 집 정리에 나섰다.

본격적인 집 정리를 시작한 강남은 먼저 집 먼지의 근원지인 옷방 정리에 나섰다. 한 번도 정리한 적 없었던 옷 방은 그동안 쌓여있던 먼지와 바퀴벌레등의 출연으로 강남을 더욱 힘들게 만들었다. 또한 깊은 곳에 숨겨져 있던 전 여자 친구의 사진을 발견하며 잠시 추억에 빠진다.

눈물 콧물 쏙 빼놓은 강남의 옷방 정리는 오는 13일 금요일 밤 11시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
//2017.01.09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