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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프렌드' 백지연, 재색 겸비한 세 언니 뭐하나 봤더니…'스펙 어마어마'

입력 2015-11-13 06:00:03 | 수정 2015-11-13 13: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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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프렌드' 백지연, 재색 겸비한 세 언니 뭐하나 봤더니…'스펙 어마어마'

'빅프렌드' 백지연 /MBC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빅프렌드' 백지연 /MBC 방송화면


백지연의 우월한 자매들이 공개됐다.

백지연은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세 언니들을 소개했다.

백지연은 언니들을 언급하며 "나는 아버지를 닮았고, 나머지 언니 세 명은 어머니를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굉장히 미인이다. 어른들이 어머니를 닮았다고 하면 칭찬이고, 아버지를 닮았다고 하면 좀 그렇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백지연은 "언니들은 현재 뭐하냐"고 묻은 MC들의 질문에 "한 명은 일 안하고, 한 명은 외국 은행 부행장, 그리고 또 한 명은 미술을 해서 갤러리에서 근무한다"고 밝혔다.

또 백지연은 MBC 입사 후 앵커가 된 행보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MBC에 입사한 뒤 수습기간을 거칠 당시 회사 안에 있는 전 아나운서가 참가하는 '9시 뉴스데스크' 오디션에 시험 삼아 참가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오디션을 치른 후 내가 최종합격했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당시에는 다들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날 백지연은 “백 있는 아빠가 있다는 소문이 들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기에 금세 잦아들었다”고 말했다.

강호동이 “아버지가 기자직에 머물렀다고 한다”고 말하자 백지연은 “아버지는 내가 초등학교 때 기자직을 그만두고 출판업을 했다”고 차분하게 해명했다.

한편 백지연은 지난 12일 첫 방송된 MBC '빅프렌드'에 출연했다. 파일럿 프로그램 ‘빅프렌드’는 빅프렌드 위원회에 사연을 접수한 주인공을 위해 500명의 시청자가 모여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TV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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