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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야노시호 "추성훈, 사랑이 때문에 둘째 거부" 충격

입력 2015-11-13 07:00:29 | 수정 2015-11-13 07: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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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못 말리는 ‘딸 바보’ 행각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의 과도한(?) 딸 사랑을 폭로해 관심을 모았다. 야노시호는 “둘째가 정말 갖고 싶은데 추성훈이 완강하다”면서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추성훈이 사랑이가 너무 예뻐서 사랑이에게 집중하고 싶다고 한다”며 추성훈의 남다른 반대 이유에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아가 이날 ‘상남자의 아이콘’ 추성훈이 사랑이에게 모유수유를 시도한 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현장이 충격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야노시호는 “시도한 적이 있다. 그러나 사랑이가 싫다고 거부했다”고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의 반전 모습에 아버지 추계이 만큼은 놀라지 않아 시선을 집중시켰다. 추성훈 버금가는 남다른 육아법을 공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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