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빅프렌드' 백지연, 입사 5개월만에 MBC 간판 접수…'백' 있다는 뒷소문에 '발칵'

입력 2015-11-13 08:06:00 | 수정 2015-11-13 10:25:46
글자축소 글자확대
'빅프렌드' 백지연, 입사 5개월만에 MBC 간판 접수…'백' 있다는 뒷소문에 '발칵'

'빅프렌드' 백지연 '빅프렌드' 백지연기사 이미지 보기

'빅프렌드' 백지연 '빅프렌드' 백지연


'빅프렌드' 백지연

백지연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입사한 지 5개월 만에 MBC의 간판이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MBC에 입사한 뒤 수습기간을 거칠 당시 회사 안에 있는 전 아나운서가 참가하는 '9시 뉴스데스크' 오디션에 시험 삼아 참가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오디션을 치른 후 내가 최종합격했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당시에는 다들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날 백지연은 “백 있는 아빠가 있다는 소문이 들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기에 금세 잦아들었다”고 말했다.

강호동이 “아버지가 기자직에 머물렀다고 한다”고 말하자 백지연은 “아버지는 내가 초등학교 때 기자직을 그만두고 출판업을 했다”고 차분하게 해명했다.

한편 백지연은 지난 12일 첫 방송된 MBC '빅프렌드'에 출연했다. 파일럿 프로그램 ‘빅프렌드’는 빅프렌드 위원회에 사연을 접수한 주인공을 위해 500명의 시청자가 모여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TV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