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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베컴7 유니세프 친선경기' 출전…베컴-지단과 그라운드 누빈다

입력 2015-11-13 09:27:00 | 수정 2015-11-13 0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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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심장 ‘박지성’이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과 함께 올드트래포드를 누빈다.

MBC스포츠플러스는 오는 14일(토) 밤 11시 50분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구장인 올드트래포드에서 펼쳐지는 베컴의 자선경기를 생중계한다.

베컴의 유니세프 홍보 10주년을 기념, 국제 아동 구호기관 유니세프의 기금 마련 취지로 열리는 이번 경기는 베컴을 중심으로 한 영국연합팀과 지단이 이끄는 세계연합팀의 맞대결로 펼쳐친다.

영국연합팀은 주장 베컴을 필두로 맨유의 황금세대를 이루었던 라이언 긱스, 솔샤르, 폴 스콜스 등이 출전하며, 맨유 전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이 지휘봉을 잡고 뜻을 같이 할 예정이다.

박지성이 속한 세계연합팀은 1999년 유벤투스에서 연을 맺은 지단과 안첼로티 감독을 비롯해 루이스 피구, 호나우지뉴, 미하엘 발락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출전을 확정지었다.

지구촌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의 입장권 수익 전액은 유니세프 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박지성을 비롯해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베컴7 유니세프 친선경기’는 14일(토) 밤 11시 50분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독점으로 생중계되며, 신승대 캐스터와 서형욱 해설위원의 중계로 만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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